주최하는 제주국제아트페어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특별기부전 '희망의 빛, 나눔의 손길'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기부전은 2024 JIAF(제주국제아트페어)를 통해 컬렉터들이 작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환아 가정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신규 컬렉터를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갤러리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특별전을 기획하게 됐다.
특히 이번 아트페어는 올해부터 무료입장을 실시해 대중의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더불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강명순 제주국제아트페어운영위원장은 "다양한 감성의 예술 애호가와 연령대가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게 가격 측면에서도 폭넓은 전시를 마련했다"며 "또한 아트페어와 기부전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어 예술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제주국제아트페어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제주국제컨벤턴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문의 064-757-4477. <헤드라인제주>
주최하는 제주국제아트페어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특별기부전 '희망의 빛, 나눔의 손길'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기부전은 2024 JIAF(제주국제아트페어)를 통해 컬렉터들이 작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환아 가정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신규 컬렉터를 유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갤러리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특별전을 기획하게 됐다.
특히 이번 아트페어는 올해부터 무료입장을 실시해 대중의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더불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강명순 제주국제아트페어운영위원장은 "다양한 감성의 예술 애호가와 연령대가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게 가격 측면에서도 폭넓은 전시를 마련했다"며 "또한 아트페어와 기부전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어 예술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제주국제아트페어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제주국제컨벤턴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문의 064-757-4477. <헤드라인제주>
출처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