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VISION, NEW JEJU’이란 주제로 호텔 객실이 갤러리로 변신한 제2회 ‘2023 제주 국제화랑미술제’가 오늘(20일)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4층 전 객실을 전시장으로 꾸민 제2회 제주국제화랑미술제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강명순 제주화랑협회장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창식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윤두호 BBS제주불교방송 사장 등 많은 내빈들과 미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강명순 제주화랑협회장은 개회사에서 “문화와 예술은 무한한 실험과 가능성이 있는 영역”이라며 “예술산업 제주의 주요 산업군으로 형성하고, 지속적인 제주국제화랑미술제 개최를 통해 제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오영훈 제주지사도 축사를 통해 “오늘 미술제는 미술을 주제로 새로운 제주를 만들고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는 메시지가 있다”면서 “저 역시 지난해 7월 취임하며 새로운 제주비전을 제시했다”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오 지사는 “UAM 2025년까지 상용화, 그린수소 글로벌허브, 민간우주산업 등 우리의 미래가 희망차고,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뉴 비전이 모여 제주를 새롭게 만들어 가리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한편 이번 미술제는 제주 신진작가들을 비롯해 프랑스, 홍콩,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61개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 판화, 조각, 공예 등 작품 1800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불교방송(https://news.bbsi.co.kr)



‘NEW VISION, NEW JEJU’이란 주제로 호텔 객실이 갤러리로 변신한 제2회 ‘2023 제주 국제화랑미술제’가 오늘(20일)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4층 전 객실을 전시장으로 꾸민 제2회 제주국제화랑미술제는 오늘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강명순 제주화랑협회장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창식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윤두호 BBS제주불교방송 사장 등 많은 내빈들과 미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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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순 제주화랑협회장은 개회사에서 “문화와 예술은 무한한 실험과 가능성이 있는 영역”이라며 “예술산업 제주의 주요 산업군으로 형성하고, 지속적인 제주국제화랑미술제 개최를 통해 제주의 예술가들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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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지사도 축사를 통해 “오늘 미술제는 미술을 주제로 새로운 제주를 만들고 업그레이드를 시키겠다는 메시지가 있다”면서 “저 역시 지난해 7월 취임하며 새로운 제주비전을 제시했다”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오 지사는 “UAM 2025년까지 상용화, 그린수소 글로벌허브, 민간우주산업 등 우리의 미래가 희망차고,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뉴 비전이 모여 제주를 새롭게 만들어 가리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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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미술제는 제주 신진작가들을 비롯해 프랑스, 홍콩,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등 국내외 61개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 판화, 조각, 공예 등 작품 1800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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