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소통해요!

커뮤니티

함께 소통해요!

커뮤니티

News 보도자료

2500여 미술품 함께하는 제주국제아트페어 '무료 개방'

관리자
조회수 189

2024 제3회 제주국제아트페어 팡파르
4일부터 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시홀

출처 : 삼다일보(http://www.samdailbo.com)

ea42bbfd01a2d.jpg

국내‧외 6개국 47개 갤러리와 함께하는 2024 제주국제아트페어가 도민ㆍ관광객에게 무료 개방된다.

제주화랑협회(회장 강명순) 주최, 제주국제화랑미술제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2024 제3회 제주국제아트페어가 4일부터 7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된다.

17개 회원 갤러리를 둔 제주화랑협회가 손잡고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 프랑스,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6개국 47개 갤러리가 부스를 꾸려 25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내놓는다. 장르는 회화와 판화, 조각, 사진, 공예까지 다양하다.

지난해와 올해 행사의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제주국제화랑미술제의 명칭을 제주국제아트페어로 변경해 아트페어의 정체성을 강화한 점이다.

또 경기가 어려워진 오늘 날 도민과 관광객의 아트페어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행사의 주 수입원이 되는 입장료를 없앤 채 개방한다.

이에 더해 다양한 중저가 작품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했다. 30~50만원대 소품부터 100~150만원대 작품, 큰 작품은 1~5억원대까지 다양하게 가격이 책정돼 있다.

호텔 아트페어 형식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관객 피로도가 덜하고 조명 등 작품을 최상의 모습으로 조명할 수 있는 컨벤션 부스 전시 형식을 택했다.

출품된 주요 작품은 국내 작가는 김창열, 박서보, 변시지, 하종현, 전광영, 김병종 등이다. 해외 작가는 쿠사마 야요이와 제프리 뷰, 장 뒤콕, 진정서, 니키 등이 있다.

또 제주 작가는 하석홍과 문창배, 김택화, 강명순, 박성진, 채기선, 김품창 작가 등이 있다. 이외 국내‧외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작가들 작품이 다수 소개된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신진·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 ‘FUTURE CANVAS’전과 제주백혈병소아암협회 환자들을 위한 기부전시 ‘희망의 빛, 사랑의 손길’이 예정돼 의미가 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형 작품도 전시장을 채운다. 협회는 올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지원금을 받아 시민들로부터 그림 공모를 진행해 추려진 작품 60점이 벽에 가득 걸게 될 예정이다.

강명순 회장은 “제주국제아트페어는 도내 작가들의 미술시장 진입과 미술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제주화랑협회 소속 갤러리를 주축으로 도내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신진·청년 작가 특별전 개최로 보다 많은 제주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프로모션과 창작환경 안정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는 4일 오후 4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치른 뒤 나흘 대장정을 이어간다.

출처 : 삼다일보(http://www.samdailbo.com)

 

사단법인 제주화랑협회

301-82-9045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583(이도이동)

E-mail. jiafofficial@naver.com

Tel. 064-752-1112

사단법인 제주화랑협회

301-82-9045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7827-1 2층

E-mail. jiafofficial@naver.com  l Tel. 070-7795-5000